사람에게 그렇게 붙임성 있게 달려오던 설이가 어디로 갔을까요?
팔짝팔짝 뛰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상심이 크겠습니다.
이 겨울에 설마 산으로 들어간 건 아니겠지요?
영리하니 집 찾아 돌아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