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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진달래와 철쭉, 여름이면 억새초원, 가을에는 황금빛 억새물결, 겨울에는 설경이 유명합니다.

화왕산억새태우기 행사는 정월대보름 화왕산 정상에서 상원제 및 달집살기, 억새태우기 등을 통하여 국태민안과 남북통일을 염원하고 가정마다 액을 물리치고 화목을 기원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화왕산은 옛부터 불의 뫼라고 하여 이곳에서 불이 나야만 풍년이 깃들고 평안하다는 전설에 따라 1995년 부터 개최한 이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한 늪지에는 수많은 물풀들이
머리를 내밀고 있고 부들, 창포, 갈대, 줄, 올방개, 붕어마름, 벗풀, 연꽃 등이 무더기로 자라나는 곳입니다.


경남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관룡사, 보물 제212호, 조선시대, 비로자나삼존불이 봉인되어 있습니다.


1970년 4월 24일 천연기념물 제224호로 여름휴양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1993년 12월 27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93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현재 경내에 있는 유물전시관에 따로 전시된 것은 모두 200여 점에 이르는데 그 가운데 16건 79점이 도지정문화재입니다.


경남 창녕군 부곡면, 1973년 발견된 국내 최고온도의 유황온천으로 1일 6천톤의 온천수를 공급할 수 있는 국민관광지입니다.


진흥왕척경비(국보 제33호), 창녕객사, 퇴천3층석탑, 창녕척화비, UN전적비, 창녕현감비군, 지석묘(고인돌)가 있으며, 열린 문화공간인 야외공연장도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이 유명하여 읍민들의 쉼터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동 129번지에 위치한 가야시대의 고분군. 사적 제80호. 교동 산 5번지에는 왕릉이라 불리우고 있는 대고분(교동 제7호, 금서 제22호)을 중심으로 대소 70여기의 고분들이 군집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8기만 남아 있다. 이 지방에 분포하는 고분군은 창녕읍의 동쪽 복마산 기슭의 송현동 구릉에서부터 읍의 북쪽 교동의 고지에 이르기까지 흩어져 있습니다.


경남창년군 고암면 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암 청정미나리가 특산물인 곳입니다.

총 165만㎡의 면적으로 1973년 도시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전국 3대 국란호국의 성지이며, 3.1독립운동의 발상지입니다.
 
 
꽃피는 산골주소: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사리 837번지(청련사 입구)
고객상담 및 예약전화 : 055) 521-5582 HP: 018-573-2940